1월에 흘려보낸 320만원, 결식아동 도시락으로 닿았습니다
식량2026.02.03
1월에 흘려보낸 320만원, 결식아동 도시락으로 닿았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끼니를 거르던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이 전해졌습니다. 두 달간 매일 배달된 기록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흘려보낸 돈이 어디에 어떻게 닿았는지, 결과를 사진과 기록으로 공개합니다.
겨울방학 동안 끼니를 거르던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이 전해졌습니다. 두 달간 매일 배달된 기록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전교생 12명의 작은 분교. 낡은 도서관을 새 책으로 채웠습니다. 아이들이 고른 책 목록도 함께 공개합니다.
한파에 보일러를 끄고 지내던 어르신들.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도록 난방비와 전기장판을 지원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터를 잃은 이웃들. 하루 만에 생필품 키트를 꾸려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던 아이들. 1년 학비와 교복, 학용품을 지원해 다시 교실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매일 200명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무료급식소. 쌀과 반찬 재료가 바닥나던 곳에 3개월치를 채웠습니다.
치료비 부담으로 마음 졸이던 가정. 소아 병동 5가정의 치료비 일부를 함께 나눴습니다.